AI 핵심 요약
beta- 의왕시는 7일 민방위대장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 민방위 임무·재난 초기 대응·심폐소생술 등 이론과 실습을 진행했다
- 의왕시는 생활 밀착형 안전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왕=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의왕시는 지역사회의 재난 및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직장·지역 민방위대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민방위대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민방위 사태 발생 시 대장의 임무와 역할, 재난 현장 초기 대응 요령 등 필수 이론 교육과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제 위급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교육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를 유도하고 초기 대응을 지원하는 민방위대장의 역할에 맞춰 응급처치와 재난 대응 요령을 직접 익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해 주시는 민방위대장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되기를 바란다. 또한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의왕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재난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생활 밀착형 안전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