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 중구의회가 8일 제10대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 의회는 윤원옥 의장과 김선옥 부의장을 뽑고 개원식을 열었다
- 의회는 윤리강령 낭독 후 책임 의정과 상생 협치를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 중구의회가 제10대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하고 새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중구의회는 8일 제2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에 윤원옥 의원, 부의장에 김선옥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고 밝혔다.

의장단 선출 이후 오후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중구의회 개원식이 열렸다. 개원식에는 중구의원 10명과 김제선 중구청장, 집행부 간부 공무원, 의원 가족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의원들은 의원선서를 통해 구민의 대표로서 성실히 직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윤리강령을 낭독하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윤원옥 의장은 개원사에서 "의회의 문턱은 낮추고 소통의 폭은 넓혀 현장의 목소리가 구정에 먼저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잘못된 행정에는 엄정하게 대응하되 구민 복리와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에는 적극 협력하겠다"며 "상생과 협치를 바탕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의회는 오는 10일까지 상임위원장 선거 등을 진행하고 제10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