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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특징주] 영태과기, 新성장동력 '리튬전지 소재'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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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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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태과기는 8일 리튬 보충 첨가제·불소계 냉각액을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 리튬 보충 첨가제와 불소계 냉각액은 전고체·반도체·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응용처에서 테스트를 거쳐 상용화를 추진 중이다.
  • 신에너지차·ESS 수요 증가로 리튬전지 소재 판매량·가격이 동반 상승하며 영태과기 상반기 순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7월 9일 오전 07시29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7월 8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전해액 핵심소재인 리튬비스플루오로설포닐이미드(LiFSI)를 생산하는 영태과기(永太科技∙YONTA 002326.SZ)는 7월 8일 저녁 기관투자자 대상 조사(IR) 기록을 공개하며, 리튬 보충 첨가제와 불소계 냉각액(Fluorinated Fluid)을 회사가 중점적으로 육성하는 신성장 산업 분야로 선정했으며, 이는 새로운 성장곡선을 구축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융타이커지가 중점적으로 연구개발 중인 리튬 트리플루오로메탄설피네이트(Trifluoromethanesulfinate Lithium) 계열 리튬 보충 첨가제는 배터리의 활성 리튬 손실을 정밀하게 보충하고, 충·방전 수명과 에너지 밀도를 크게 향상시키는 종합적인 성능 우위를 갖추고 있다.

제품 적용성 측면에서 이 계열의 리튬 보충 첨가제는 액체 전해질 배터리, 반고체 배터리 및 전고체 배터리 시스템에 모두 적용할 수 있어 활용 범위가 넓으며, 다양한 배터리 기술 노선을 채택한 고객사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영태과기가 개발한 불소계 냉각액 제품은 반도체 제조, 데이터센터 냉각, 5G 기지국 액체냉각, 에너지저장장치(ESS) 열관리, 반도체 칩 패키징 등 다양한 세부 응용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현재 회사는 이들 응용 분야를 중심으로 하류 고객들과 여러 차례 제품 테스트와 협력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응용 환경에서 제품의 상용화를 촉진하고 있다. 다만 현재 관련 사업이 회사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크지 않다고 밝혔다.

[사진 = 영태과기 공식 홈페이지] 전해액 핵심소재인 리튬비스플루오로설포닐이미드(LiFSI)를 생산하는 영태과기(永太科技∙YONTA 002326.SZ) 본사 건물 전경

영태과기는 세계적인 불소계 정밀화학 제품 제조업체로, 업계에서 드물게 무기 불소화학과 유기 불소화학 분야를 모두 아우르는 기업이다.

회사는 불소 기술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 신소재(신에너지 리튬전지 소재 및 불소계 냉각액 소재), 의약품, 농약, 무역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들 산업 모두에서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산업 가치사슬의 상류부터 하류까지 폭넓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저장성, 네이멍구자치구, 푸젠성, 광둥성 등에 여러 생산기지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 1분기 회사의 매출은 16억93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70% 증가했으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억500만 위안으로 889.50% 증가했다.

회사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한 주요 원인은 보고기간 동안 리튬전지 소재 사업부 핵심 제품의 판매량과 판매가격이 동시에 상승하면서 해당 사업부의 수익 규모가 크게 확대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발표한 실적 전망에 따르면, 영태과기는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을 2억6500만~3억3000만 위안으로 예상했다. 비경상손익을 제외한 순이익은 2억3800만~3억300만 위안으로 전망했다.

실적 성장은 주로 신에너지차와 에너지저장장치 시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따라 회사의 육불화인산리튬(LiPF₆), 리튬비스플루오로설포닐이미드(LiFSI), 비닐렌카보네이트(VC), 전해액 등 리튬전지 소재 핵심 제품의 판매량과 판매가격이 모두 전년 대비 상승했다.

아울러 2025년 말 새롭게 가동을 시작한 연간 5000톤 규모 VC 생산설비도 안정적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하면서, 매출 증가와 경영 효율 개선이라는 두 가지 성장 동력을 함께 제공해 실적의 전년 대비 성장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전해액 첨가제인 비닐렌카보네이트(VC)는 리튬전지 산업체인의 대표적인 핵심 제품으로 꼽힌다. 최근 비닐렌카보네이트(VC)에 대한 시장 관심도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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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8.19 kunjoo@newspim.com   2026-08-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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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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