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파라타항공이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8일 강원체육회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국내외 체육대회 참가 선수단의 항공 이동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파라타항공은 항공권 예약 및 발권 지원, 항공 운송 편의 제공, 체육 행사 운영 협력 등을 제공한다. 선수단을 대상으로 항공권 예약 절차를 간소화하고 운송 지원 방안을 마련해 대회 참가 과정의 이동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

파라타항공 정재필 영업운송본부장은 "강원도 지역 체육인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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