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9일 협력사와 MOU를 체결했다.
- 항공엔진 기술 자립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다.
- 맞춤형 교육과 R&D·인프라 지원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엔진 기술 자립의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항공엔진 제조 협력업체 등과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협력사 및 관계 기관과 동반성장을 이뤄가며 1만파운드 터보팬 엔진, 첨단항공엔진 등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대한민국 항공엔진 개발을 선제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사 맞춤형 기술 및 직무교육, 연구개발(R&D) 비용 및 인프라, 거래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앞서 한화에어로는 지난 2월 '상생협력 선포식'에 이어 항공엔진 사업에선 '소재∙부품 MOU' 등을 통해 공동 연구개발 수행, 협력사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 업계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김준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군수사업총괄은 "항공엔진 기술 자립을 위해서는 생태계 전반의 동반성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상생협력을 통해 국산 항공엔진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