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령시가 9일 선양소주와 협약을 맺어
- 보령머드축제 홍보용 한정판 소주를 출시했다
- 충청권 유통·라벨 홍보로 축제·지역상권을 활성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보령=뉴스핌] 오영균 기자 = 올여름 충남 보령에서만 마실 수 있는 한정판 소주가 나온다. 보령시는 선양소주와 손잡고 '선양 대천 에디션'을 출시해 보령머드축제 홍보와 지역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보령시는 9일 ㈜선양소주와 보조상표 후원 협약을 맺고 한정판 제품인 '선양 대천 에디션'을 보령지역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선양 대천 에디션'은 3만 병 한정으로 출시된다. 일반 대형마트나 편의점에서는 판매하지 않고 대천해수욕장 인근을 포함한 보령지역 식당과 주점 등 일반음식점에만 공급된다.
충청권 일반음식점에 유통되는 '선양린' 20만 병에는 보령머드축제 홍보 보조라벨이 부착된다. 라벨에는 오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보령머드엑스포광장에서 열리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 일정과 안내 문구가 담긴다.
보령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축제 홍보 범위를 충청권으로 넓히고 보령 방문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엄승용 보령시장은 "이번 협약이 보령머드축제 홍보와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광객이 보령을 찾아 여름 축제를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