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도시재단이 9일 통합돌봄 교육 수료식을 열고 19명을 배출했다
- 이번 교육은 초고령사회 등 변화에 대응해 주민과 함께 수원형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됐다
- 재단은 통합돌봄 교육 확대와 기관 간 협력 강화로 지역 돌봄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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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노호근 기자 = 수원도시재단이 9일 사회적경제기업 종사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통합돌봄 이해도 향상 교육' 수료식을 열고 수료생 19명을 배출했다.

수원도시재단은 이번 교육이 초고령 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 등 급변하는 사회 구조에 대응해 주민과 함께 지역 돌봄 문제를 해결하고 '수원형 통합돌봄' 체계를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교육은 지난 5월 21일부터 진행됐으며 통합돌봄의 개념과 정책·추진 배경, 노인 인권과 요양보호사 인권의 이해와 실천, 통합돌봄 서비스 설계 워크숍 등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됐다.
수료식에서는 교육 과정을 이수한 19명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이병진 수원도시재단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양성된 전문인력이 사회적경제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돌봄의 핵심 주체로 성장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수원형 통합돌봄' 실현에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과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통합돌봄 교육을 확대하고 돌봄 서비스 기관 간 연계 협력 체계를 강화해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