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은 10일 학생상담지원단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연수는 13~14일·20~21일 하루 6시간씩 총 12시간 진행한다.
- 위기학생 행동수정·관계회복 집단상담 교육으로 학교 상담 지원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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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해결 상담 지원 효과 기대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시교육청은 학교 상담 환경 적응과 집단상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학생상담지원단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앞서 시교육청은 상담이 필요한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상담 전문가들로 구성된 '학생상담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상담지원단'은 순회 상담(교)사가 배정된 학교나 과밀학급의 학교 상담 업무를 우선 지원하고 위기 사안 발생 학교나 긴급 및 장기간 필요 상담 등 학교의 요구에 맞춰 활동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학생상담지원단의 신청을 받아 오는 13~14일과 20~21일 두 차례에 걸쳐 하루 6시간씩 총 12시간 전일제로 1기, 2기로 나눠 진행한다.
연수는 '위기학생 행동수정 교육'과 '관계회복 집단상담의 방법'으로 주요 내용을 구성했다.
시교육청은 학교폭력이나 왕따 문제로 인해 손상된 또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집단상담 교육도 일선 학교에서 높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