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고흥군은 9일 분청문화박물관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진행했다
- 10만 원 기부 시 세액공제·답례품·이벤트 등 혜택을 안내했다
- 군은 관광·문화행사와 연계한 현장 홍보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분청문화박물관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를 진행하며 관광객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고흥군은 지난 9일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서 관광객과 군민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장마와 무더위로 실내 문화공간 이용이 늘어남에 따라 박물관 방문객을 중심으로 제도 안내를 진행했다. 기부 방법과 세제 혜택을 소개하며 지역사랑 실천 참여를 독려했다.
현장에서는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 제공 등 혜택을 안내했다. 고향사랑e음과 민간 플랫폼을 통한 간편 기부 방식도 소개했으며 고흥 특산품 답례품 전시로 방문객 관심을 끌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한 달간 10만 원 이상 기부 시 자동 응모되는 이벤트도 안내했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한다.
민간 플랫폼 기획전 홍보도 병행했다. 7월 8일부터 22일까지 반건조 바다장어 등 지정 답례품 선택 기부 시 참여자 전원에게 포인트를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고흥분청문화박물관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을 응원하길 바란다"며 "관광자원과 문화행사를 연계한 현장 홍보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