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10일 시민 대상 보석문화도시 체험주간을 연다고 밝혔다
- 14일부터 25일까지 솜리화랑에서 무료·유료 주얼리·보석공예 체험과 귀금속 전시를 진행한다
- 프로그램은 하루 4회 회차당 15명 선착순 운영되며 온라인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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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전북 익산시 문화도시지원센터는 시민들이 보석문화도시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문화도시 익산 체험주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체험주간은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익산솜리문화의 숲 2층 솜리화랑에서 개최되며 주얼리·보석공예 체험과 귀금속 작품 전시를 즐기면서 보석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무료 체험은 비즈팔찌 만들기와 가죽 키링 만들기, 금속 키링 만들기 등으로 운영되며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유료 체험은 써지컬 팔찌 만들기와 각인 은반지 만들기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전문 공예가와 함께 자신만의 주얼리를 직접 제작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솜리화랑에서는 다양한 귀금속 작품을 선보이는 특별 전시도 함께 열려 익산이 오랫동안 이어온 보석·귀금속 산업과 문화적 가치를 살펴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되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오후 3시, 오후 5시 등 하루 4회로 회차별 최대 15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 누리집에 게시된 구글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전화로 확인하면 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보석문화도시 익산의 매력을 직접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