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통영국제음악재단이 13일 2026 윤이상동요제 참가자 모집을 발표했다.
- 동요제는 윤이상 음악 유산 계승과 어린이 창작동요 보급을 위해 2012년부터 이어온 행사다.
- 2014~2019년 출생 어린이를 대상으로 27일 오후6일까지 영상과 지원서를 접수해 선발자는 9월19일 공연과 MBC경남 방송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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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뉴스핌] 남경문 기자 =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의 동요와 음악 교육 정신을 잇는 행사가 경남 통영에서 열린다.
통영국제음악재단은 9월 19일 개최하는 '2026 윤이상동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윤이상동요제는 작곡가 윤이상의 음악적 유산을 계승하고 어린이 음악 교육과 창작동요 보급을 위해 2012년부터 이어온 사업이다.
올해 동요제는 앞서 노랫말 공모를 진행해 총 273편이 접수됐다. 가창자 모집은 2014년부터 2019년 사이 출생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며 지역 제한 없이 개인 또는 2~9인으로 구성된 팀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7일 오후 6시까지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3분 이내 자유곡 가창 영상과 지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합격자는 비대면 영상 심사를 거쳐 8월 둘째 주 발표된다.
선발된 참가자는 오는 9월 19일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TMF앙상블 연주와 함께 무대에 오르며 공연은 추후 MBC경남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