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융투자교육원이 13일 자금세탁방지 심화과정 교육생을 8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과정은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방지 이론과 제도를 학습하고 실무 적용을 통해 금융거래 투명성을 높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 교육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여의도에서 20시간 주간 집합교육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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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자금세탁방지제도(AML/CFT) 심화' 집합과정 교육생을 올해 8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
AML은 자금세탁방지(Anti-Money Laundering), CFT는 테러자금조달금지(Combating the Financing of Terrorism)를 뜻한다.
이번 과정은 자금세탁방지 관련 주요 이론과 제도를 학습하고 이를 실무에 적용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금융투자교육원은 교육을 통해 관련 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금융거래의 건전성과 투명성 제고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강사진은 자금세탁방지 분야 현장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교육 과정에는 금융정보분석원(FIU)의 제도 이행평가 기준과 국내외 사례를 반영했다.
교육 기간은 올해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총 3일이며, 교육 시간은 총 20시간이다.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수·목·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간 집합교육 방식으로 진행한다.
수강 신청과 세부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