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3일 청년문화공간 청년톡톡이 경기도 최우수 청년공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청년톡톡은 개소 3년 만에 청년 소통·성장·정책 연계를 지원하는 청년 정책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 경기도 평가는 서류·현장·발표 심사를 거쳤으며 안성시는 청년의 사회참여와 지역 정착 기반 조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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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 청년문화공간인 '청년톡톡'이 경기도 내 최고의 청년 공간으로 인정받았다.
13일 시에 따르면 '청년톡톡'이 경기도에서 추진한 '2026년 경기청년공간 활성화 사업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 청년공간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성과는 청년톡톡이 개소한 지 불과 3년 만에 이뤄낸 성과로 단순한 문화·여가 프로그램 제공 장소를 넘어 청년들의 소통, 참여, 성장 그리고 정책 연결을 지원하는 명실상부한 청년 정책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줬다.
이번 평가는 도내 청년공간의 운영 활성화와 우수 사례 발굴을 위해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평가, 3차 우수 프로그램 발표 심사 등 엄격한 단계를 거쳐 진행됐다.
안성시는 청년들이 겪는 시간적·물리적 제약을 극복하고 주도적인 사회 참여를 지원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개소 3년 만에 도내 최우수 공간으로 선정된 것은 청년들과 함께 공간의 가능성을 넓혀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 청년문화공간이 여가 장소를 넘어 청년과 지역, 공간과 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