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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상반기 누적 MAU 1000만 돌파…채용 플랫폼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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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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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코리아는 13일 상반기 MAU 1086만명 돌파했다고 했다
  • 정규직 채용 플랫폼 중 MAU·신규 설치 1위를 21개월째 지켰다고 했다
  • AI 추천·토털 채용 서비스 강화로 입사 지원 70% 이상 늘고 브랜드 충성도도 높았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브랜드고객충성도 대상 5년 연속 수상
AI·데이터 기반 채용 플랫폼 고도화 추진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잡코리아는 2026년 상반기 누적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1000만명을 돌파하며 국내 정규직 채용 플랫폼 가운데 가장 높은 이용률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잡코리아와 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잡코리아의 누적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1086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사람인(979만명), 리멤버(483만명), 인크루트(87만명), 원티드(48만명) 등 주요 채용 플랫폼을 모두 앞서는 수치다.

신규 이용자 유입도 두드러졌다. 잡코리아의 상반기 앱 신규 설치 건수는 약 149만 건으로, 사람인(77만 건)과 리멤버(24만 건)를 크게 앞섰다. 정규직 채용 플랫폼 가운데 신규 설치 건수 100만 건을 넘은 곳은 잡코리아가 유일했다. 2024년 10월 이후 21개월 연속 MAU와 앱 신규 설치 건수 모두 업계 1위를 유지하며 선두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잡코리아는 올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한 '2026 브랜드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알바몬과 함께 5년 연속 수상하며 이용자 신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브랜드 신뢰와 애착, 재구매 의도, 타인 추천 의도, 전환 의도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모두 업계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성과는 모바일 중심의 구직 환경 확산과 웍스피어 그룹 체제 전환 이후 강화된 토털 채용 서비스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잡코리아는 알바몬, 잡플래닛과 연계해 채용부터 기업 정보 탐색까지 커리어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구직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AI 기반 서비스 고도화도 성과를 뒷받침했다. 메인 화면을 'AI 추천 3.0' 중심으로 개편해 이용자별 맞춤 공고를 제공한 결과, 입사 지원 건수는 2023년 대비 70% 이상 증가했다.

이와 함께 현직자 인터뷰와 커리어 인사이트 중심으로 콘텐츠를 강화하고, AI잡스·하이테크·앗!뜨공 등 직무·기업별 큐레이션 채용관을 운영하며 정보 탐색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향후 잡코리아는 업계 최고 수준의 AI·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구직자와 기업을 더 정교하게 연결하는 채용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AI Q&A]

Q1. 2026년 상반기 잡코리아 성과의 핵심 지표는 무엇인가?
A1. 잡코리아 상반기 누적 MAU는 약 1,086만 명으로, 국내 채용 플랫폼 중 가장 높은 사용률을 기록했다. 사람인·리멤버·인크루트·원티드 등 주요 경쟁사보다 MAU가 앞섰고, 2위와의 격차도 전년 대비 크게 확대됐다.

Q2. 신규 이용자 유입 측면에서 어떤 성과를 거뒀나?
A2. 상반기 앱 신규 설치 건수는 약 149만 건으로, 정규직 채용 플랫폼 중 유일하게 100만 건을 넘었다. 2024년 10월 이후 21개월 연속 MAU와 앱 신규 설치 모두 1위를 유지하며 선두 입지를 공고히 했다.

Q3. 브랜드 신뢰·충성도 측면의 외부 평가는 어떠한가?
A3. 한국소비자포럼의 '2026 브랜드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알바몬과 함께 5년 연속 수상했다. 브랜드 신뢰, 애착, 재구매의도, 타인추천의도, 전환의도 등 이용자 평가 지표에서 업계 최고 수준 평가를 받았다.

Q4. 웍스피어 그룹 전환과 AI 개편이 서비스 성과에 어떻게 기여했나?
A4. 알바몬·잡플래닛과 함께 채용 매칭과 기업 정보 탐색을 아우르는 토털 채용 서비스를 구축해, 아르바이트–인턴–신입까지 커리어 여정을 한 플랫폼 생태계에서 연결하고 있다. 메인 화면을 'AI 추천 3.0' 중심으로 개편해 맞춤 공고를 전면 배치한 결과, 구직자 입사 지원 건수는 최근 3년간 꾸준히 늘어 2023년 대비 70% 이상 증가했다.

Q5. 콘텐츠·탐색 편의 측면의 개선과 향후 전략은?
A5. 현직자 인터뷰와 커리어 인사이트 중심으로 콘텐츠 서비스를 확대해 직무·업계 정보 접근성을 높였고, AI잡스·하이테크·앗!뜨공 등 큐레이션 채용관으로 탐색 편의를 강화하고 있다. 향후에는 AI·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구직자에게 직무·산업별 인사이트와 개인 맞춤 기회를, 기업에는 적합 인재와의 연결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플랫폼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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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일 중부 최대 120㎜ 폭우 예고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행정안전부가 14일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침수·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선제 점검과 통제 강화를 지시했다. 행정안전부는 14일 윤호중 장관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호우와 강풍에 대비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행정안전부와 농림축산식품부, 기상청 등 10개 중앙행정기관과 16개 지방자치단체, 한국공항공사 등이 참석했다. 폭우가 쏟아진 9일 오전 서울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저녁부터 15일 새벽까지 수도권과 강원, 충청권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 경기·강원 북부는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100㎜(경기 북부 최대 120㎜ 이상), 강원 내륙·산지 30~80㎜(많은 곳 100㎜ 이상), 충청권과 전북 30~80㎜, 전남과 제주 20~60㎜ 등이다. 행안부는 퇴근 시간대와 심야 시간에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명피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대응할 것을 관계기관에 주문했다. 우선 상습 침수지역과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지하차도와 하상도로 등 침수 취약 구간은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필요 시 선제적으로 출입을 통제하도록 했다. 빗물받이 이물질 제거와 반복 점검도 실시해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반지하주택과 하천변 산책로 등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도 강화한다. 지난 8~10일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진 산지와 급경사지 등 붕괴 우려 지역은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위험 징후가 확인되면 주민들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특히 고령자 등 자력 대피가 어려운 주민은 주민대피지원단과 연계해 1대1 지원 체계를 재점검하도록 했다. 강풍에 대비한 안전조치도 강화된다. 행안부는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의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옥외광고물과 가로수, 건설현장 크레인, 공사장 가설시설 등 전도와 낙하 위험 시설물은 사전에 고정하거나 철거하도록 요청했다. 또 재난문자와 마을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기상정보와 국민행동요령을 신속히 전파하고 외출 자제와 위험지역 접근 금지 등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김용균 자연재난실장은 "정부는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겠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기상정보와 재난문자를 수시로 확인하고,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2026-07-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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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징수"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조치를 재개한다고 선언했다. 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 안전을 제공하는 비용으로 선적 화물의 20%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을 것이며, 이란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유지될 것"이라며 "이란 봉쇄(THE IRANIAN BLOCKADE) 조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과 관련 물류 수송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국가들은 해협을 공정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THE GUARDIAN OF THE HORMUZ STRAIT)'가 될 거라며 안전 제공 비용을 청구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미국이 "수호자로서, 그리고 공정함의 차원에서, 이 불안정한 세계 요충지에 안전과 보안을 제공하는 업무에 필요한 모든 비용에 대해 선적 화물의 20% 비율로 보상(비용 청구)을 받을 것"이라며 관련 절차가 즉시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대 이란 봉쇄 재개와 호르무즈 안전 제공 비용 징수 선언은 이란이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개방 요구를 거부하고 폐쇄를 선언한 뒤 나왔다. 미군은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에 나서 방공망과 드론 전력 등을 타격했다. 이로써 이란과 휴전 합의로 종료됐던 이란 항구에 대한 미군의 해상 봉쇄가 3주 만에 재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호르무즈해협을 미국이 관리하고 그 대가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사실상 해협 통제권 확보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반면 이란 군은 어떠한 경우에도 미국이 해협 관리에 개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반발하고 있어 양측의 충돌이 격화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는 평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양측의 대립은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대치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을 예고한다"며 "글로벌 석유 시장에 추가적인 압박을 가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 대치 격화 속에 이날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9달러대까지 오르며 약 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호르무즈 통행량 회복세도 이미 꺾이는 등 해상 물류 위축 움직임은 이미 현실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선박 추적 데이터 업체 케플러(Kpler)는 지난 주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된 선박 수가 전주 대비 절반 이상 감소한 19척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 예비 평화 협정인 양해각서(MOU)가 체결되기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케플러는 대부분의 선박이 이란이 승인한 항로나 비밀 경로를 이용했으며, 미국이 지원하는 오만 인근 통로를 통한 통행은 끊겼다고 전했다. WSJ은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 대로 호르무즈 해협을 군사적으로 장악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지상군 침공이나 위험한 해군 작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7-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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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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