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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잠재성장률 3%·세계무역 4강·국민소득 5만 달러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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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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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국무회의에서 하반기 성장·무역·소득 목표를 제시했다
  • 잠재성장률 3%·세계 무역 4강·국민소득 5만달러 달성을 위해 수출 호조와 메가 프로젝트 조기 현실화를 강조했다
  • 하반기 성과가 향후 30년 미래를 좌우한다며 중앙·지방정부와 기업의 총력 대응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물가·부동산 안정 총력
초격차 초혁신 성장동력
상반기 수출 5000억 달러
메가 프로젝트 조기 현실화"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잠재 성장률 3%와 세계 무역 4강, 국민 소득 5만 달러를 올해 하반기 목표로 제시하며 정부 관계자들을 독려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30회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이 대통령은 "국민 삶과 직결된 물가와 부동산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초격차와 초혁신 성장 동력 육성으로 잠재 성장률을 3%까지 단계적으로 높여 나가자"고 강조했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30회 국무회의를 시작하기 전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사진=KTV] 2026.07.14

이 대통령은 "올 상반기 수출이 5000억 달러에 육박하는 폭발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며 "반도체가 성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다른 품목 수출도 전년보다 16%나 늘어난 결과로 인공지능(AI) 혁명이 촉발한 글로벌 산업 재편이 새로운 기회의 장을 열어주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세계 무역 4강 진입도 불가능한 목표가 아니게 됐다"며 "이런 눈부신 수출 실적과 설비 투자 증가 바탕으로 올해 실질 성장률은 3%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잇따른다"고 전망했다.

무엇보다 이 대통령은 "3대 메가 프로젝트 조기 현실화를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기업이 한몸처럼 뛰어야겠다"며 "지금 하루를 단축하면 나중에 열흘, 100일을 벌 수 있다는 자세로 관련 절차를 최대한 빠르게 진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하반기에 어떤 성과를 만드느냐에 따라 대한민국의 미래 30년이 좌우될 것"이라며 "올해가 잠재 성장률 3%, 세계 무역 4강, 국민 소득 5만 달러라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기억될 수 있게 힘을 모아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pcja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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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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