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구례군이 14일 하천·계곡 불법행위 단속반을 가동했다
- 군은 7월 11일부터 9월 30일까지 현장 점검을 벌인다
- 불법시설 정비와 계도로 쾌적한 휴가 환경을 조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례=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하천과 계곡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단속반을 가동한다.
구례군은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 평상 설치 가설건축물 설치 자릿세 수취 등으로 인한 이용객 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사전 계도와 단속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건설과 하천팀을 중심으로 7월 11일부터 9월 30일까지 단속반을 운영한다. 2인 1조로 편성해 주중과 주말 모두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불법행위 계도와 주변 환경정비를 병행해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중점 관리구역 5곳을 지정해 하천 내 취사와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구역을 한시 운영한다. 불법 상행위뿐 아니라 이용객의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현장 계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모두가 함께 이용하는 자연자원"이라며 "불법시설물 정비를 통해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