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유안타증권에서 14일 LG화학(051910)에 대해 '양극재 모멘텀은 4분기에…'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3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65.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G화학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LG화학(051910)에 대해 '2026년 2분기 예상 매출액 12.2조원, 영업이익 3,491억원(영업이익률 2.9%), 지배주주 순손실 △274억원. 영업실적은 전분기 △497억원 대비 흑자 전환하는 수치임. 증익이지만 불황에 해당함. 석유화학에 긍정적인 시차효과(낮은 나프타 원료를 투입하면서 발생되는 이익) 속에 보조금/보상금 영향으로 배터리 부문이 흑자 전환함. 양극재 부문은 전분기 대비 40% 이상 판매 물량이 증가하지만, 낮은 가동률로 인해 흑자 전환은 뒤로 미루어야 할 듯. 2026년 하반기 변수: 1가지 악재와 2가지 호재가 혼재되어 있음. ① 7~8월, 기초소재 부문은 역래깅에 노출되어 적자전환이 우려됨. 나프타 가격이 2분기 910$에서 3분기 700$ 전후로 급락하면서, 고가 원료 투입에 따른 부정적인 실적 효과(역 lagging)를 피할 수 없음. 반면, ② 3분기 말부터 양극재 가동률이 50% 이상으로 높아지며, 흑자 전환을 기대해 볼 수 있음. 테슬라㈜ 및 애플㈜ 향 배터리용 양극재 양산이 본격화되기 때문 ③ 무수익 자산인 LG에너지솔루션㈜ 지분 2% 남짓을 매각해 약 2조원 현금을 마련할 계획임. 매각 자금의 10%를 배당 재원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전자재료 M&A에 사용할 것으로 보임'라고 분석했다.
◆ LG화학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470,000원 -> 430,000원(-8.5%)
- 유안타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유안타증권 황규원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30,000원은 2026년 04월 09일 발행된 유안타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70,000원 대비 -8.5%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안타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9월 09일 50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430,000원을 제시하였다.
◆ LG화학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38,833원, 유안타증권 보수적 평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3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438,833원 대비 -2.0%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LS증권의 249,000원 보다는 72.7% 높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G화학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38,8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33,938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LG화학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LG화학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LG화학(051910)에 대해 '2026년 2분기 예상 매출액 12.2조원, 영업이익 3,491억원(영업이익률 2.9%), 지배주주 순손실 △274억원. 영업실적은 전분기 △497억원 대비 흑자 전환하는 수치임. 증익이지만 불황에 해당함. 석유화학에 긍정적인 시차효과(낮은 나프타 원료를 투입하면서 발생되는 이익) 속에 보조금/보상금 영향으로 배터리 부문이 흑자 전환함. 양극재 부문은 전분기 대비 40% 이상 판매 물량이 증가하지만, 낮은 가동률로 인해 흑자 전환은 뒤로 미루어야 할 듯. 2026년 하반기 변수: 1가지 악재와 2가지 호재가 혼재되어 있음. ① 7~8월, 기초소재 부문은 역래깅에 노출되어 적자전환이 우려됨. 나프타 가격이 2분기 910$에서 3분기 700$ 전후로 급락하면서, 고가 원료 투입에 따른 부정적인 실적 효과(역 lagging)를 피할 수 없음. 반면, ② 3분기 말부터 양극재 가동률이 50% 이상으로 높아지며, 흑자 전환을 기대해 볼 수 있음. 테슬라㈜ 및 애플㈜ 향 배터리용 양극재 양산이 본격화되기 때문 ③ 무수익 자산인 LG에너지솔루션㈜ 지분 2% 남짓을 매각해 약 2조원 현금을 마련할 계획임. 매각 자금의 10%를 배당 재원에 사용하고, 나머지는 전자재료 M&A에 사용할 것으로 보임'라고 분석했다.
◆ LG화학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470,000원 -> 430,000원(-8.5%)
- 유안타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유안타증권 황규원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30,000원은 2026년 04월 09일 발행된 유안타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70,000원 대비 -8.5%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유안타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9월 09일 50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430,000원을 제시하였다.
◆ LG화학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38,833원, 유안타증권 보수적 평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3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438,833원 대비 -2.0%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LS증권의 249,000원 보다는 72.7% 높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G화학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38,833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33,938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LG화학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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