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진군이 14일 푸소 촌캉스 모집을 시작했다.
- 모집 하루 만에 정원 300명을 모두 채웠다.
- 농가체류·교류 프로그램에 관심이 집중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이 여름 휴가철에 맞춰 운영하는 체류형 농촌관광 프로그램 '푸소 촌캉스'가 모집 개시 하루 만에 정원 300명을 모두 채우며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14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으며 접수와 동시에 신청이 몰리며 당일 마감됐다.

도시민이 농가에 머물며 지역의 정서와 여유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전 홍보 단계부터 수요가 집중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홍보글을 게시하거나 학생 체험학습 관련 업무 종사자에게 이용 요금의 80%를 할인하는 혜택이 제공되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는 지역 농가에서 숙박하며 농촌 생활을 경험하고 주민과 교류하는 일정에 참여한다. 자연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구성으로 휴식과 재충전을 동시에 겨냥했다.
군 관계자는 "조기 마감으로 관심이 확인됐다"며 "참여자들이 농촌의 매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과 안전 관리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푸소(FU-SO)'는 'Feeling-Up, Stress-Off'의 약자로 농가 체류를 통해 정서를 높이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강진군 대표 체험 프로그램이다. 연중 상시 운영되며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