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주시·전북지방우정청, 수출 물류비·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전주시와 전북지방우정청이 14일 중소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해상물류비 지원과 우체국쇼핑 연계 온라인 판로 확대를 추진한다
  • 전주 중소 제조업체에 운송비 70%와 온라인 프로모션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상물류비 최대 500만원 지원, 지방우정청 최초 해상운송 지원사업 본격 시행
우체국쇼핑 브랜드관 개설·라이브커머스 운영, 바이전주 우수상품 온라인 판매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전북지방우정청과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기업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지훈 전주시장과 구본준 전북지방우정청장, 전상문 바이전주우수업체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지역 중소기업 수출·온라인 판로 확대 '맞손'[사진=전주시]2026.07.14 lbs0964@newspim.com

양 기관은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물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제조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바이전주 우수상품의 온라인 판매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해상물류비 지원사업과 우체국쇼핑 연계 온라인 프로모션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해상물류비 지원사업은 지방우정청 가운데 처음 추진되는 사업으로 전주지역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해상·내륙 운송비의 70%를 지원한다.

총사업비는 5000만 원이며 전주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 제조업체는 업체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은 이달부터 예산 소진 때까지 진행되며 참여 기업은 가까운 우체국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바이전주 우수상품 온라인 프로모션은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전주시와 전북지방우정청,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이 협력해 우체국쇼핑 내 전용 브랜드관 개설, 할인행사, 특가 프로모션, 라이브커머스, 민간 쇼핑몰 연계 판매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물류 부담을 줄이고 바이전주 우수상품의 온라인 판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lbs096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