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용보증기금은 15일 신규 본부장 4명을 선임했다
- 혁신기업 지원과 중소·중견기업 금융비용 완화를 강화했다
- 부산울산경남영업본부와 해양금융 조직 신설로 동남권 금융 기능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신용보증기금은 '2026년 하반기 보완인사'를 통해 창업금융, 리스크관리 분야 및 영업 담당 신규 본부장 4명을 선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신보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혁신기업의 도약을 적극 견인하고, 생산적·포용적 금융 실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달 자기신탁 방식의 유동화증권(P-CBO)을 성공적으로 발행한 데 이어, 직접발행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자 관련 조직과 실무인력을 확충했다. 해당 조직은 금리 상승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기업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적극 앞장설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 '부산경남영업본부'를 '부산울산경남영업본부'로 개칭하고, 본부 내 해양금융 전담조직을 신설했다. 신보는 해운·조선·기자재 관련 기업의 보증 수요를 적극 발굴함으로써 동남권에 특화된 금융 기능을 강화해 국가 균형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강승준 이사장은 "이번 인사를 통해 고환율·고유가 등 복합 요인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면밀히 살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금융을 신속히 집행하겠다"며, "나아가 단기적 위기 극복에 그치지 않고, 기업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을 위해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