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사천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평생학습관에서 하반기 맞춤형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했다
- 프로그램은 취미·교양 22개와 자격증 3개 등 총 25개 강좌로 사천시민 49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 모집 초과 시 컴퓨터 공개추첨으로 수강생을 선정하고 시민 학습 수요를 반영해 난이도와 내용을 조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가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사천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 맞춤형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사천시에 거주하는 시민으로 프로그램은 총 25개 강좌에 49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취미·교양 강좌 22개 과정과 민간자격증 취득을 위한 3개 과정으로 구성해 일상 속 학습부터 직무능력 향상까지 아우르는 내용을 담았다.
모집 정원을 넘길 경우에는 컴퓨터 공개추첨 방식으로 수강생을 선정해 신청 과정의 공정성을 확보한다.
시는 하반기 프로그램에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실용성과 전문성을 갖춘 과정을 편성했다.
새로운 취미를 발굴하려는 시민과 교양을 넓히려는 성인 학습자, 자격 취득과 직무역량 강화를 원하는 수요를 함께 고려해 과정별 난이도와 내용을 조정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