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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MY 증시전망] 코스피, PPI 안도감에도 숨고르기…반도체 변동성 속 순환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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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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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증시는 16일 반도체 차익실현 속에 제한적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 미국 PPI 둔화와 원·달러 환율 하락, 외국인 수급 개선 기대가 지수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 TSMC 실적과 AI 투자 가이던스, 외국인 수급에 따라 반도체 및 방산·증권 등 순환매 방향성이 결정될 것으로 관측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PPI 안도감에도 차익실현, 변동성은 지속
TSMC 실적·금통위 '촉각', 오늘 증시 변수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16일 국내 증시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둔화에 따른 긴축 우려 완화에도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여파로 제한적인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장 초반에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숨고르기가 예상되지만, 원·달러 환율 안정과 외국인 수급 개선 기대가 지수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공지능(AI) 투자심리가 반도체에서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등으로 확산되는 순환매 흐름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전일 국내 증시는 미국 물가 둔화와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에 힘입어 급반등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27.58포인트(6.24%) 오른 7284.41에 마감하며 7000선을 회복했고, 코스닥도 45.62포인트(5.80%) 상승한 829.43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3321억원, 1825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고, 개인은 2조4678억원을 순매도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는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시장 예상을 밑돌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된 가운데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29%, S&P500지수는 0.38%, 나스닥지수는 0.62% 올랐다. 다만 마이크론(-8.02%), SK하이닉스 ADR(-9.00%), AMD(-3.46%) 등 최근 급등했던 메모리 반도체주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고, 애플(+4.01%), 알파벳(+3.17%), 아마존(+3.02%), 마이크로소프트(+2.78%) 등 빅테크가 강세를 보이며 지수를 견인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6월 생산자물가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연준의 추가 긴축 우려가 완화됐고, 주요 기업들의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이 경기와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며 "반도체 일부 종목은 조정을 받았지만 자금이 플랫폼과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등 AI 수혜 업종으로 이동하는 순환매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15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반도체 업종 강세에 힘입어 7000선을 회복하며 3.30% 오른 7082.91에 개장했다. 장 초반 코스피 200 선물지수가 급등하면서 오전 9시 6분 41초부터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되는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2026.07.15 jk31@newspim.com

반도체 숨고르기…AI 순환매 확산 여부 주목

AI 분석은 이날 국내 증시에 대해 장 초반 반도체주 중심의 차익 실현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지만, AI 투자 확대 기대가 여전히 유효한 만큼 지수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코스피200 야간선물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하락을 감안하면 국내 증시는 약세 출발이 예상된다"며 "최근 급등했던 AI·반도체주에서 차익실현이 나타나겠지만 AI 투자 수요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미국 물가지표 둔화에 따른 긴축 우려 완화와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외국인 수급 개선 기대는 지수 하락 압력을 완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TSMC 실적·금통위 변수…반도체 방향성 가늠

증권가는 이날 발표되는 TSMC 실적과 AI 반도체 수요 가이던스가 국내 반도체주의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결정도 관심사지만 시장에서 상당 부분 선반영된 만큼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국 CPI와 PPI가 모두 예상치를 밑돌면서 추가 긴축 우려가 후퇴했고, 외국인 순매수가 반도체에 국한되지 않고 업종 전반으로 확산됐다"며 "최근에는 반도체 중심 상승에서 벗어나 방산, 증권 등 낙폭 과대 업종으로 투자심리가 확산되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ASML 호실적에도 단기 차익실현과 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여전히 변동성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AI는 단기 전략으로 반도체 중심 주도주는 유지하되 추격 매수보다는 순환매 가능성이 높은 방산·증권·기계·금융 등 업종까지 관심을 확대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또한 TSMC 실적과 AI 투자 가이던스, 외국인 수급 흐름이 이날 국내 증시의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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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폴드8 사전예약 美 30%↑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폴드8'이 국내를 넘어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미국에서는 역대 폴드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사전예약 흐름을 보였고, 국내에서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상 최대 사전예약 기록을 새로 썼다. 이번 흥행에서 눈에 띄는 점은 단순한 판매량 증가를 넘어 구매층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짧고 넓어진 '여권형' 디자인과 개선된 휴대성을 앞세운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중장년 남성 중심이던 소비자층도 10~30대와 여성으로 확대되면서 폴더블폰 대중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갤럭시 Z폴드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 美 30%·유럽 20%↑…한국선 144만대 '신기록' 10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등에 따르면 갤럭시 Z8 시리즈는 미국에서 사전예약 첫 12일을 기준으로 역대 Z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예약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미국 시장 판매 동향을 보면 갤럭시 Z폴드8과 폴드8 울트라의 합산 사전예약은 기존 폴드 시리즈 최고 기록보다 30% 증가했다. 특히 일반형 폴드8이 이동통신사와 유통업체 전체 사전예약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기존 플립 사용자들이 폴드로 이동하는 흐름도 뚜렷했다. 전작 출시 당시와 비교해 갤럭시 Z플립을 사용하다 폴드8 또는 폴드8 울트라를 사전예약한 고객은 3배 이상 늘었다. 기존 폴드 사용자뿐 아니라 다른 폼팩터의 스마트폰 이용자까지 폴드8으로 유입되고 있는 셈이다. 유럽에서도 전작을 웃도는 성적을 냈다. 출시 첫 11일간 Z8 시리즈 사전예약은 Z7 시리즈보다 20% 이상 증가했고, 삼성전자가 세운 사전예약 목표도 정식 출시 전에 넘어섰다. 일반형 폴드8이 전체 예약의 약 40%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플립8은 7일간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총 144만대가 예약됐다. 전작 폴드7·플립7 시리즈의 104만대보다 약 39% 증가한 규모로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예약 가운데 가장 많다. 이 가운데 폴드8이 약 70%를 차지하며 전체 흥행을 주도했다. 갤럭시 Z 시리즈 출시 이후 분기별 예상 출하량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일본에서는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폴드8 256GB 모델의 상당수 색상이 품절됐다. NTT도코모·au·소프트뱅크·라쿠텐모바일 등 일본 4대 이동통신사가 모두 삼성 폴드 모델을 판매하는 등 유통 기반도 확대됐다. 중국에서는 폴드8이 티몰과 징둥닷컴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배송 지연도 발생하고 있다. 다만 인도에서는 폴드8 울트라가 사전예약의 약 60%를 차지하며 다른 주요 시장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 '아재폰' 벗어난 폴드…1030·여성까지 확산 이번 흥행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판매량뿐 아니라 소비자층의 변화다. 그동안 폴드 시리즈는 대화면과 멀티태스킹, 업무 생산성을 중시하는 중장년 남성 중심의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폴드8에서는 10~30대와 여성 고객의 유입이 두드러지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국내 Z8 시리즈 사전예약 고객 가운데 기존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는 약 62%로 전작보다 10%포인트 증가했다. 삼성닷컴 기준으로는 10~30대 구매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으며, 이 연령대가 가장 많이 선택한 모델도 폴드8이었다. 특히 10~30대 여성의 폴드8 구매는 전작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 짧고 넓어진 '여권형' 통했다…업무용서 일상폰으로 폴드8의 달라진 디자인과 사용성이 소비자층 확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존 폴드가 넓은 화면을 활용한 멀티태스킹과 업무 생산성에 무게를 뒀다면 폴드8은 무게와 두께를 줄이고 화면을 기존보다 짧고 넓게 만들면서 일상적인 스마트폰으로서의 사용성을 강화했다.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에 가까운 형태로 사용할 수 있고 펼치면 넓은 화면으로 동영상과 소셜미디어(SNS), 웹서핑,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다. 기존 폴드의 대화면이라는 장점을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콘텐츠 소비 경험을 동시에 개선한 것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도 이 같은 변화를 폴드8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짧고 넓어진 본체가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독서와 동영상 시청, 웹 브라우징 등에 적합해 폴드8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는 평가다.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일반형 폴드8은 인도를 제외한 한국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부분 지역에서 Z8 시리즈의 초기 판매를 이끌고 있다. 최고 사양과 카메라를 앞세운 폴드8 울트라보다 상대적으로 대중적인 폴드8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폴더블폰의 소비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 Z8 시리즈의 출시 첫해 출하량이 Z7 시리즈보다 두 자릿수 증가하고 Z6 시리즈와 비교하면 7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관건은 사전예약 이후 흐름이다. 초기 판매에는 보상판매와 할부, 사은품 등 출시 프로모션 효과가 반영돼 있다는 것이다. 또 애플의 폴더블폰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폴더블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층을 넘어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와 젊은층, 여성까지 소비자층을 넓힐 경우 삼성전자가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syu@newspim.com 2026-08-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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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용산 옛 청사서 첫 브리핑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 브리핑룸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2026.08.10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라 2022년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옮긴 뒤 약 4년 만에 옛 청사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부서별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주요 부서와 출입기자실 등을 순차적으로 옮긴 뒤 장관실 이전을 끝으로 오는 14일쯤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국방부와 합참이 한 청사를 함께 쓰던 체제도 종료된다. gomsi@newspim.com 2026-08-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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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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