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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반도체기업 취업연계 맞춤과정' 수료생 전원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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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는 16일 반도체기업 취업연계 맞춤과정 수료식을 열었다
  • 수료생 20명 전원이 디에스테크노에 취업할 예정으로 2년 연속 전원 취업을 달성했다
  • 이번 과정은 반도체 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협약의 후속 조치로 지역 청년 유출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는 16일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에서 '반도체기업 취업연계 맞춤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김정남 원주시 부시장과 권민수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학장, 김현수 ㈜디에스테크노 부사장, 김종태 대학발전위원회 회장, 교육생 20명이 참석했다.

원주시, 기업체 및 공공기관 진로취업 연계 교육.[사진=원주시] 2025.04.14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교육 과정을 마친 교육생 20명은 모두 ㈜디에스테크노에 취업할 예정이다. 지난해 하반기에 처음 실시된 '디에스테크노 취업연계 맞춤과정'에서는 수료생 19명이 전원 취업에 성공한 바 있어 2년 연속 전원 취업이라는 성과를 달성하게 됐다.

이번 취업연계 맞춤과정은 원주시가 지난해 3월 고용노동부 원주지청,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디에스테크노와 체결한 반도체 기업 지원을 위한 '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디에스테크노는 경기도 이천에 본사를 둔 반도체 소재·부품 전문기업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리콘카바이드(SiC), 실리콘(Si), 쿼츠(Quartz) 부품을 모두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텔 등 국내외 주요 반도체 기업에 제품을 공급하며 올해 2월부터 가동 중인 문막공장에서 실리콘(Si)을 주로 생산하고 있다.

원주시 김경미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이번 취업연계 맞춤과정이 지역 청년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다른 지역의 청년 인재들이 원주로 유입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적시에 양성·연계해 기업과 청년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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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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