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약 가점 낮은 수요자는 20일 신혼부부·신생아 등 특별공급을 노려볼 만하다고 했다.
- 혼인 기간과 관계없이 2세 미만 자녀 있는 무주택 세대는 신생아 특별공급 청약 기회가 넓어졌다고 했다.
-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 진행하고 합리적 분양가와 개발호재로 수요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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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청약 가점이 낮은 수요자라면 신혼부부, 생애신규, 신생아 특별공급을 공략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추가적으로 순위 청약까지 진행하면, 복수 기회를 노릴 수 있어 청약 당첨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혼인 기간과 관계없이 태아와 입양 자녀를 포함한 2세 미만 자녀가 있는 무주택 세대라면 소득 및 자산 기준 충족 시 신생아 특별공급에 청약을 해볼 만하다. 민영주택의 신생아 특별공급은 지난 6월 15일부터 시행된 만큼 혼인 기간 요건과 무관하게 출산 가구의 청약 기회가 넓어졌다.
다자녀가구, 노부모부양 특별공급의 경우 소득, 자산 기준의 별도 제한이 없어 자격요건을 충족한 이들이라면 해당 특별공급 유형에 나서는 것이 좋을 예상된다.
전용면적 59, 84㎡로 공급돼 가점제 40%, 추첨제 60%가 적용된다. 청약통장에 가입한 지 얼마 안 됐거나, 부양가족 수가 적다면 추첨제 청약을 통해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7월 20일 특별공급 이후 곧바로 21일에는 1순위, 22일에는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는 29일에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진행한다.
계약금은 5%(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시장가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돼 있다. 계약금 10%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춘천 리버뷰 아이파크'는 춘천시 동면권역에서 '장학 아이파크' 이후 약 15년 만에 공급되는 '아이파크' 브랜드 아파트다. 동면권역은 더샵, 두산위브, 동문디이스트, 아테라 등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가 밀집된 신흥 주거지로 평가받는다.
단지 가까이에 초, 중, 고교가 있으며 대입 입시에서 '농어촌 특별전형'을 적용받는다. MS마트가 바로 앞이며 관공서, 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도 쉽다. 만천천, 소양강, 구봉산 등 자연환경도 가까이에 있다.
경춘선 춘천역을 이용하면 청량리역까지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GTX-B노선(예정) 연장 시 서울, 수도권 접근성이 좋아질 예상된다.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다원지구(도청신청사 이전), 춘천역세권개발, 제2거두 일반산업단지, 동서고속화철도 등 개발사업의 중심부에 있어, 내용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