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직원을 대상으로 매니페스토 실천 특별 강연을 열고 민선 9기 공약 실행력을 높인다.
남구는 오는 22일 청사 8층 대회의실에서 '대전환의 시대'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가 강사로 나서며 공약 사업 추진과 실천 전략, 주민과의 신뢰를 높이는 정책 추진 방향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남구 관계자는 "공약은 주민과의 가장 소중한 약속이자 구정 운영의 나침반"이라며 "모든 공직자가 공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고 책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주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근 8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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