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여수시가 17일과 18일 'YEOSU with MyK FESTA'를 열어 8000여 명을 끌어모았다.
- 이번 한류 행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여수 해양관광 매력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 공연·체험콘텐츠·K-POP 경연을 통해 섬박람회 관심과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여수=뉴스핌] 권차열 기자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 50일을 앞두고 열린 한류 행사에 8000여 명이 몰리며 성공 개최 분위기가 확산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여수세계박람회장 EDG 거리에서 'YEOSU with MyK FESTA'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과 연계해 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여수의 해양관광 매력을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국내외 관광객 8000여 명이 찾았다.
첫날에는 여수시립합창단 공연과 D-50 기념식 레이저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시크릿 양파 김다현 김용빈 등 다양한 세대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이끌었다.
둘째 날에는 다이나믹 듀오와 원밀리언 등이 공연을 펼치며 관람객과 한류 팬의 호응을 얻었다.
시는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홍보존 포토존 특산물 판매장 플리마켓 등 체험형 콘텐츠도 운영했다.
외국인 대상 K-POP 경연 '디지로그 콘서트'도 열려 상위 6개 팀이 경연을 펼쳤고 최종 3개 팀이 수상했다.
여수시 관계자는 "행사를 통해 섬박람회에 대한 관심과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한류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글로벌 해양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