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주시의회가 20일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 24일까지 5일간 주요업무보고와 25건 안건을 심사한다
- 본회의서 의원들 공약·재생·안전 강화 제언을 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의회는 20일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24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제10대 원주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이후 처음 갖는 회기다.
이번 회기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고 조례안 6건 및 동의안 9건을 포함해 총 25건의 안건을 심사·처리할 예정이다.

21일부터 22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심사하고 집행기관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을 계획이다. 마지막 날인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가 심사한 안건을 최종적으로 심의·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한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한근 의원이 '천원주택 공약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제언', 손준기 의원 '도시재생의 남은 숙제, 준공이 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권아름 의원 '물놀이시설 안전관리 강화에 관한 제언'을 주제로 각기 다른 정책 방향과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문정환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10대 전반기 의정 목표인 '시민의 오늘을 살피고 원주의 내일을 준비하는 의회'를 바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번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시정 현안과 향후 계획을 자세히 살펴보겠다"며 일선 현장에서 장마철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대응을 집행기관에 요청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