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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 노동정책] 알바도 근로계약서 작성 필수…수습 기간도 월급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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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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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용부가 21일 단기 알바도 근로계약서 작성을 안내했다.
  • 1년 미만·단순노무 알바는 수습이어도 최저임금 100%를 받는다.
  • 주휴수당·휴게시간·퇴직금 기준도 함께 알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4시간 근무하면 30분 휴식…8시간이면 1시간 이상 쉬어야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단기 아르바이트를 해도 근로계약서를 필수 작성해야 한다는 고용노동부 안내가 나왔다. 1년 미만 계약했거나 편의점 아르바이트처럼 단순 노무를 하는 경우 수습 기간이어도 최저임금 100%를 받아야 한다.

21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장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정책 설명 영상을 공개했다.

김 장관은 "근로계약서는 모든 권리의 시작"이라며 단기 근무여도 임금·근로시간·휴일 등이 명시된 계약서를 작성한 뒤 근무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금과 관련해서는 계약 기간이 1년 미만이거나 편의점 아르바이트 등 단순 노무를 할 경우 수습 기간과 무관하게 최저임금 100%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올해 최저임금은 1만320원이다. 매주 40시간씩, 주당 유급주휴 8시간을 포함해 월 209시간 일한다고 가정하면 월 215만6880원을 받는다.

일주일에 15시간 이상 근무하기로 약속하고 개근한 경우 주당 1일의 유급휴일이 발생한다. 지각이나 조퇴했어도 결근이 아니라면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다.

휴게시간 보장도 주요 권리로 제시됐다.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4시간 근무 시 30분 이상, 8시간 근무 시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이 보장돼야 한다.

장기 근무자의 경우 퇴직금 지급 요건도 안내됐다. 김 장관은 "주 15시간 이상, 1년 이상 근무했다면 퇴직 시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퇴직금으로 받을 수 있다"고 부연했다.

아래는 김영훈 장관 숏츠 발언 전문

여름방학을 맞아 아르바이트를 하려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알바 시작 전 반드시 체크해봐야 하는 중요 포인트!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근로계약서는 모든 권리의 시작입니다.
단기 알바를 하더라도
임금, 근로시간, 휴일 등이 명시된 계약서를 작성한 후에 일을 시작해야 하고요,
근로계약서 한 부는 반드시 본인이 챙겨야 합니다.

둘째, 올해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입니다.
가끔 '수습기간이라 최대 80%만 지급한다'는 경우가 있는데요.
계약 기간이 1년 미만이거나, 편의점 아르바이트처럼 단순 노무를 하는 사람이라면
수습 기간에 상관없이 최저임금 100%를 받아야 합니다.

셋째, 주휴수당입니다.
일주일에 15시간 이상 근무하기로 약속했고 개근했다면,
일주일에 하루의 유급휴일이 생기게 됩니다.
지각이나 조퇴를 했더라도 결근이 아니라면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넷째, 근로기준법에 따라
휴게시간도 4시간 근무에 30분, 8시간 근무에는 1시간 이상을 보장받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장기 알바생이라면 퇴직금도 받을 수 있습니다.
1주에 15시간 이상, 1년 이상 일했다면
일을 그만둘 때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퇴직금으로 받아야 합니다.

설레는 첫 출근만큼 중요한 나의 노동 권리!
알바 시작 전, 꼭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진짜 성장을 위한 당신의 1분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이었습니다.

shee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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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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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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