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투자증권이 22일 DC·IRP 5년 수익률 1위라고 밝혔다.
- IRP 원리금비보장 10년 수익률도 연 10.35%로 최고였다.
- 퇴직연금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사업자에 뽑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IRP 10년 수익률 연 10.35%,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 중 최고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NH투자증권의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 상품 5년 수익률이 적립금 1조원 이상 퇴직연금 사업자 가운데 증권업 1위를 기록했다.
NH투자증권은 금융감독원의 2026년 2분기 퇴직연금 비교공시를 분석한 결과 DC와 IRP 원리금비보장 상품의 5년 수익률이 각각 연 12.57%, 연 11.83%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IRP 원리금비보장 상품의 10년 수익률은 연 10.35%로 전체 퇴직연금 사업자 가운데 가장 높았다.

기간별로 DC 원리금비보장 상품 수익률은 최근 1년 56.65%, 5년 연 12.57%, 10년 연 8.82%를 기록했다. IRP 원리금비보장 상품은 최근 1년 47.80%, 5년 연 11.83%, 10년 연 10.35%로 나타났다.
NH투자증권은 퇴직연금 계좌에서 약 900개의 상장지수펀드(ETF)와 채권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퇴직연금 전용 주가연계증권(ELS)도 운영하고 있다.
자동투자 서비스로는 적립식 ETF 자동투자와 인공지능(AI) 알고리즘 기반 로보어드바이저 일임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의 투자 성향에 따라 장기 분산투자와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식이다.
가입과 운용, 연금 수령 단계별 상담 서비스도 운영한다. 연금자산관리센터와 VIP연금팀에서 퇴직연금 컨설팅을 제공하고, 연금 전용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투자 정보와 시장 동향을 안내한다.
이재경 NH투자증권 채널솔루션부문 부사장은 "퇴직연금 상품과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를 보완해 고객의 장기 자산 형성과 노후 준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고용노동부의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사업자로 선정됐다. 회사에 따르면 종합평가 상위 10% 사업자와 증권업 우수사업자에 동시에 선정된 증권사는 NH투자증권이 유일하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