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24일 디아이(003160)에 대해 '증명하는 실적, 뒤처진 주가'라며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투자의견을 'Not Rated'로 제시하였다.
◆ 디아이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디아이(003160)에 대해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606억원(+34.7% YoY), 영업이익 331억원(+169.8% YoY)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로 추정된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520억원 수준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반기 만에 넘어서는 규모다. 실적을 이끈 것은 연초 SK하이닉스 향으로 수주한 1,960억원 규모의 HBM4 웨이퍼 테스터다.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5,730억원(+32.5% YoY), 영업이익 1,013억원 (+177.3% YoY)이다. 본사 물량 확대와 마진 개선으로 3분기 매출은 1,8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보이고, 4분기에도 HBM·낸드 웨이퍼 테스터 반영으로 이익 흐름이 유지될 것이다. 연간 영업이익이 1,000억원대에 처음 진입하는 해임에도 현 주가는 POR 기준 5.5배 수준으로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시장의 평가는 결국 실적을 뒤따라올 수밖에 없다.'라고 분석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디아이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디아이(003160)에 대해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606억원(+34.7% YoY), 영업이익 331억원(+169.8% YoY)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로 추정된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520억원 수준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반기 만에 넘어서는 규모다. 실적을 이끈 것은 연초 SK하이닉스 향으로 수주한 1,960억원 규모의 HBM4 웨이퍼 테스터다. 2026년 연결 기준 예상 실적은 매출액 5,730억원(+32.5% YoY), 영업이익 1,013억원 (+177.3% YoY)이다. 본사 물량 확대와 마진 개선으로 3분기 매출은 1,8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보이고, 4분기에도 HBM·낸드 웨이퍼 테스터 반영으로 이익 흐름이 유지될 것이다. 연간 영업이익이 1,000억원대에 처음 진입하는 해임에도 현 주가는 POR 기준 5.5배 수준으로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시장의 평가는 결국 실적을 뒤따라올 수밖에 없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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