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은행이 24일 연금수급권자용 통장 출시했다.
- 연금 입금 시 최고 연 3.1% 금리를 제공했다.
- 이체·현금인출 수수료 면제 혜택도 담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NH농협은행은 연금 수급권자를 위한 입출식통장 'NH올원더풀행복동행통장'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기본금리 0.1%에 연금 입금 시 연 2.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3.1%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농협은행에서 처음 연금을 수령하는 고객에게는 1년간 추가로 연 1.0%포인트를 더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일별 잔액 300만원까지 적용된다.
우대금리 조건은 2월, 5월, 8월, 11월 말 기준으로 최근 3개월 중 2개월 이상 월 20만원 이상의 연금이 입금되면 된다. 적용 대상은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 등 공적연금은 물론 보훈연금과 기초연금까지 포함된다.
수수료 혜택도 제공한다. 인터넷뱅킹과 스마트뱅킹, 텔레뱅킹을 통한 타행이체 수수료가 면제되고, 농협은행 자동화기기에서의 현금인출 수수료도 없다. 타행 자동화기기 현금인출은 월 5회까지, 예금 관련 수수료는 월 3회까지 면제된다.
이 상품은 지난 5월 출시한 'NH올원더풀행복동행예적금'에 이은 시니어 금융상품 라인업이다. 농협금융은 지난해 11월 시니어 세대의 노후 준비와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NH올원더풀' 브랜드를 론칭했다.
romeo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