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지지옥션이 24일 7월4주 수도권 아파트 경매를 집계했다
- 경매 진행건수는 365건으로 2주 연속 늘며 인천이 급증했다
- 서울은 고가 낙찰로 낙찰가율 97.4% 상승했지만 경기·인천 저가 낙찰로 수도권 낙찰가율은 84.0% 최저치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기 및 인천 지역 저가 낙찰 속출…전체 낙찰가율 하락 견인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전체 수도권 낙찰가율이 연중 최저치인 84.0%를 기록했다. 경기·인천 지역 저가 낙찰이 속출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보인다.
24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수도권 아파트 경매 시장에서 7월 4주 차 진행건수가 365건을 기록하며 2주 연속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천 지역의 진행건수가 120건으로 폭증하며 전체 증가세를 이끌었다.

서울 아파트의 경우 낙찰률은 32.1%로 하락했으나 강남권과 외곽지역 고가 낙찰이 이어지며 낙찰가율은 97.4%로 전주 대비 상승했다고 밝혔다.
반면 인천과 경기 지역은 수차례 유찰된 물건이나 법인 소유 물건이 대거 저가에 낙찰되면서 전체 수도권 낙찰가율을 연중 최저치인 84.0%로 끌어내리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AI Q&A]
Q1. 2026년 7월 4주 수도권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와 낙찰가율은 어떻게 변화했나요?
A. 경매 진행건수는 365건으로 전주 대비 약 19% 늘어나며 2주 연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낙찰가율은 84.0%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6.3%p 하락해 올해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Q2.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에서 눈에 띄는 특징은 무엇인가요?
A. 낙찰률은 32.1%로 2주 만에 30%대로 하락했지만 강남권뿐만 아니라 노원구와 강동구 등 외곽지역에서도 감정가를 웃도는 110% 이상의 고가 낙찰이 이어지며 낙찰가율은 97.4%로 상승했습니다.
Q3. 인천 지역의 낙찰가율 하락 원인은 무엇인가요?
A. 송도 등 선호지역은 비교적 높은 낙찰가율을 유지했으나 미추홀구와 부평구 등을 중심으로 수차례 유찰된 아파트들이 저가에 대거 낙찰되면서 전체 낙찰가율 수치를 끌어내렸습니다.
Q4. 경기 아파트 경매 시장에서 낙찰률이 급등하고 낙찰가율이 급락한 배경은 무엇인가요?
A. 의정부에서 법인이 소유한 아파트 수십채가 3회 유찰을 거친 후 감정가의 50~60% 수준에서 대부분 저가에 낙찰된 것이 낙찰률 상승과 낙찰가율 하락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