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가 27일 8~9월 5개 권역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 200여개 기업이 참여해 40~64세 구직자에게 면접과 상담을 지원한다.
- 동부권역부터 순회하며 AI 취업지원과 맞춤형 채용관도 운영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직무특강·지게차 체험 등 일자리 탐색 기회 마련
27일부터 '일자리몽땅'에서 권역별 순차 신청 가능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시가 오는 8~9월 서울 5개 권역에서 '2026 권역별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200여개 기업이 참여해 만 40~64세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현장 면접과 취업 상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람회는 8월 26일 서울시50플러스 동부캠퍼스를 시작으로 서부(9월 1일), 남부(9월 8일), 북부(9월 10일), 중부(9월 17일) 등 총 5차례 열린다. 구직자가 생활권 안에서 일자리 정보와 취업 상담, 현장 면접 등을 받을 수 있도록 권역별로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1대 1 취업컨설팅과 채용관, 맞춤형 일자리 정보 제공 등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공지능(AI) 기반 취업 지원 서비스를 비롯해 AI 직무, 해외 자문·봉사, 기술직 체험 특강도 진행한다. 이력서 사진 촬영과 면접복 체험, 퍼스널컬러 진단 등 취업 준비를 지원하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올해는 채용관 운영 방식도 다양화했다. 서부권역에서는 온라인 구인·구직 매칭을 처음 도입했으며, 단기·유연 일자리와 전문 경력직 등 권역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채용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첫 행사인 동부권역 박람회에는 세스코, 신한라이프케어, 케어닥, 이마트에브리데이 등 2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서비스직과 요양보호사, 산후관리, 물류 현장관리 등 다양한 직무에서 채용이 이뤄질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권역별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전 신청 마감 이후에도 행사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blue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