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가수 범키가 27일 새 싱글 '스피드'를 발표했다
- 저스디스와 저스틴 박이 피처링·뮤비로 힘을 더했다
- 도시의 질주 속 삶의 방향을 묻는 메시지를 담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범키가 새 싱글 '스피드(SPEEED)(feat. JUSTHIS, Justin Park)'를 발표하며 정규앨범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에는 래퍼 저스디스와 한국계 미국인 R&B 아티스트 저스틴 박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스피드'는 지난해 발표한 싱글 '아임 미씽 유(I'm Missing You)'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오랜 시간 범키의 정규앨범을 기다려온 리스너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곡은 탄력적인 기타 그루브와 묵직한 베이스가 만들어내는 강렬한 질주감이 돋보이는 곡이다. 빠르게 흘러가는 도시의 일상과 반복되는 하루 속에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방향은 무엇인지 되묻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이번 싱글에는 대한민국 힙합 신을 대표하는 래퍼 저스디스가 피처링은 물론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출연해 범키와 강렬한 시너지를 완성했다. 또한 최근 미고스의 퀘이보와 함께 앨범을 발표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한국계 미국인 R&B 아티스트 저스틴 박도 피처링에 참여해 곡의 색채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켄드릭 라마, 나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작업했으며 그래미 어워드를 세 차례 수상한 한국계 미국인 믹싱 엔지니어 영인이 믹싱을 맡아 높은 완성도를 더했다.
범키는 "정규앨범을 기다려주신 분들이 많았던 만큼 첫 번째로 어떤 곡을 들려드릴지 고민이 컸다"며 "'스피드'가 이번 앨범의 시작을 알리기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한편 범키의 새 싱글 '스피드 (feat. JUSTHIS, Justin Park)'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