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27일 김동원을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
- 김동원은 72.92% 득표로 경쟁 후보를 큰 표차로 이겼다
- 김동원은 화합과 대여투쟁 병행해 총선 승리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국민의힘 충북도당 새 도당위원장에 김동원(62) 청주시 흥덕당협위원장이 선출됐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27일 도당대회를 열고 김동원 후보를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투표에는 전체 대의원 568명 중 384명이 참여해 67.6%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개표 결과 김동원 후보는 280표(72.92%)를 얻어 104표(27.08%)에 그친 김영환 후보를 큰 격차로 제쳤다.
김 신임 도당위원장은 취임사에서 "당원의 마음을 담아 선봉장 역할에 충실하겠다"며 "당내 화합과 대여 투쟁을 병행하는 '투 트랙' 전략으로 도당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 우리에게 남은 것은 1년 9개월 뒤 총선"이라며 "이기는 정당을 만들기 위해 온몸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동원 신임 충북도당위원장 선출 안건은 향후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승인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