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가 8월 1일 안목해변에서 대한민국 밤밤페스타를 개최했다
- 이번 축제는 문체부·관광공사와 함께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를 순회하며 강릉 야간관광을 홍보했다
- 안목해변 북라운지·캔들라이트 콘서트와 스탬프 투어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강릉을 야간관광 중심도시로 육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와 강릉관광개발공사는 다음달 1일 강릉 안목해변 일원에서 '대한민국 밤밤페스타 in 강릉'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가 참여하며 강릉을 '밤이 더 아름다운 관광도시'로 소개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 행사는 지역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하여 주최·주관되며 전국 10개 야간관광 특화도시를 순회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안목해변에서는 야간 감성과 독서가 결합된 북라운지가 마련되어 필사 체험, 유명 방송인과의 힐링토크, 터키식 체즈베 커피 체험 등이 진행된다. 또 저녁 8시 30분부터는 수천 개의 LED 캔들 속에서 클래식과 플라멩코 무용이 어우러지는 '캔들라이트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안목여행자센터, 연곡솔향기 캠핑장, 오죽헌·시립박물관 등 강릉의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밤밤 스탬프 투어'도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강릉 주요 거점을 방문해 QR 스탬프를 적립하면 다양한 로컬 굿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사 감민정 팀장은 "안목해변과 오죽헌을 포함해 강릉의 관광 거점 매력을 모두 경험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이번 여름 강릉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목해변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강릉이 대한민국 대표 야간관광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