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튜디오삼익은 28일 이사회에서 반기배당을 결의했다
- 보통주 1주당 50원 현금배당하며 비과세로 진행한다
- 자사주 매입과 병행해 정기 고배당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는 8월 27일 지급 예정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스튜디오삼익은 28일 이사회를 열고 반기배당 지급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배당은 보통주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으로 진행된다. 배당금 총액은 약 5억6000만원이다.
현금배당 기준일은 오는 8월 14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다음 달 27일이다.
회사는 이번 배당을 비과세 방식으로 진행해 주주의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체적인 비과세 적용 대상과 요건은 관련 제도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스튜디오삼익은 앞서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반기배당을 결정했다. 회사는 자사주 취득과 현금배당을 병행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정기적인 배당을 통해 주주환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향후에도 배당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내년에도 고배당기업 관련 요건을 충족해 주주환원 체계를 유지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스튜디오삼익 관계자는 "이번 반기배당은 회사의 성과를 주주와 공유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자사주 매입과 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