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약품 리포트 주요내용
NH투자증권에서 한미약품(128940)에 대해 '2분기 연결 매출 4,672억원(+29% y-y) 및 영업이익 1,311억원(OPM 28%)로 컨센 상회. 이는 소네페글루타이드 일회성 마일스톤 1,127억원 매출 인식 덕분(판관비로 한미사이언스에 약 25% 배분 추정). 일회성 수익 제외 시, 핵심 자회사 북경한미 영업이익 6억원(-96% y-y)으로 추정치 크게 하회. 구조적인 중국 VBP 약가인하 영향, 이에 하반기 및 '27년 북경한미 추정치 하향 조정. 2분기부터 바이오 섹터 부진 및 신약(MASH) 우려 제기되며 주가는 크게 조정. 다만, 소네페글루타이드 신규 가치 및 글로벌 비만 파이프라인 L/O 기대감 유효. 본질가치 훼손 보다는 투자심리 악화에 기인'라고 분석했다.
◆ 한미약품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700,000원 -> 570,000원(-18.6%)
- NH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NH투자증권 한승연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70,000원은 2026년 05월 04일 발행된 NH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700,000원 대비 -18.6%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NH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9월 16일 44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26년 02월 06일 최고 목표가인 700,000원을 제시하였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최고 목표가보다는 다소 낮지만 처음 목표가보다는 상승한 가격인 57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미약품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51,111원, NH투자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NH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7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51,111원 대비 -12.5%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IBK투자증권의 530,000원 보다는 7.5% 높다. 이는 NH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한미약품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51,11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27,500원 대비 23.4%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미약품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