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속보

더보기

[AI MY 증시전망] 반도체 반격 시작될까…코스피 '반등' 시험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AI는 31일 국내 코스피·코스닥이 반도체주 중심 강한 반등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했다
  • 미국 기술·반도체주 급등과 마이크로소프트 호실적으로 AI 투자 피크아웃 우려가 완화돼 투자심리가 회복되고 있다
  • 장 초반 갭 상승 후 차익실현으로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며 외국인 순매수와 비반도체 업종으로 매수 확산 여부가 추세 반등의 관건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MS 실적에 AI 투자 우려 완화…반도체주 일제히 반등
코스피 급반등 시도 전망…갭상승 뒤 변동성 확대 가능

이 기사는 뉴스핌 'AI MY 뉴스'의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활용해 작성된 'AI MY 증시전망' 콘텐츠입니다. AI가 도출한 당일 코스피·코스닥 투자 전망을 기사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질문 : 오늘 코스피·코스닥 전망은?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31일 국내 증시는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강한 반등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호실적이 인공지능(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를 완화한 데다 미국 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등하면서 최근 급락했던 국내 반도체 업종에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간밤 뉴욕증시는 기술주가 시장을 이끌었다. 다우지수는 1.19%, S&P500은 1.66%, 나스닥은 2.78% 상승했다.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8.19% 급등했고 마이크론(18.36%), AMD(13.00%), 인텔(11.30%), 샌디스크(25.99%) 등이 큰 폭으로 뛰었다. SK하이닉스 ADR도 17.52% 급등하며 국내 반도체주에 우호적인 투자심리를 형성했다.

시장 분위기를 바꾼 것은 마이크로소프트였다. 클라우드와 AI 서비스 성장세가 예상치를 웃돌고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조도 유지하겠다고 밝히면서 최근 시장을 짓눌렀던 'AI 투자 피크아웃' 우려가 다소 완화됐다. AI 투자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반도체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도 빠르게 회복되는 모습이다.

[게티이미지뱅크]

국내 증시 역시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강한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미국에 상장된 한국 ETF(EWY)가 10% 넘게 상승했고, 코스피 야간선물도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면서 외국인 수급 개선 기대도 커지고 있다. 최근 국내 증시를 압박했던 AI 투자 회의론과 중국 메모리 반도체 우려가 일부 완화된 점도 투자심리 회복에 긍정적인 요인이다.

다만 장 초반 급등이 그대로 종가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다. 이번 미국 반도체주 반등에는 실적 개선뿐 아니라 풋옵션 청산과 숏커버링, 감마 헤징 등 수급 요인이 크게 작용했다. 미국 증시에서도 S&P500 구성 종목의 상당수가 하락한 가운데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만 지수를 끌어올린 만큼 시장 전반이 추세적인 강세로 전환됐다고 단정하기는 이르다.

AI는 오늘 국내 증시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강한 갭 상승에 나선 뒤 장중에는 차익실현과 함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최근 급락으로 과도하게 위축됐던 투자심리가 빠르게 회복되는 국면이지만, 단기간 급반등 이후에는 수급이 분산될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날 시장은 지수의 상승 폭보다 외국인 순매수 지속 여부와 반도체 외 업종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는지 여부가 추세 반등을 판단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plu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KT 과징금 539억, SKT의 40%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KT가 소형 기지국(펨토셀) 해킹 사고와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앞서 유심 정보 유출 사고로 1347억원의 과징금을 받은 SK텔레콤의 40% 수준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유출 규모와 정보의 민감성, 피해 대응 수준 등이 SK텔레콤과 달랐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9 gdlee@newspim.com 개보위는 29일 KT가 불법 펨토셀을 통해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하게 한 책임에 대해 과징금 539억79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위반 행위에 대해 과징금음 매출액의 최대 3%까지 부과할 수 있다. 이에 KT의 최근 3년간 연평균 무선서비스 매출인 6조6689억원을 기준으로 최대 1900억원에서 2000억원 수준이 부과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앞서 SK텔레콤이 네트워크와 시스템의 보안 관리를 소홀히 해 2324만여 명의 유심 정보 등이 유출한 건에 대해서 개보위가 과징금 1347억9100만 원과 과태료 960만원을 부과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보위는 KT에 부과한 과징금의 기준을 5G와 LTE의 서비스 매출로 판단했다. 이번 해킹 피해 대상이었던 소형 기지국 펨토셀이 LTE 통신에서 사용되는 장비이며 5G 통신 설비가 확정되지 않은 곳에서는 LTE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5G와 LTE 서비스 매출을 산정 기준으로 정했다는 설명이다. 양청삼 개보위 사무처장은 "KT의 경우 앞선 사례(SK텔레콤)와 비교해 확인된 유출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었고 유출된 정보도 임시값, 기기의 단말기 정보를 포함한 3종으로 달랐다. 피해 관련해 보상이라든지 시정조치 등이 신속하게 협조됐다는 점이 감안됐다"고 설명했다. 양 사무처장은 "앞선 유출 사고는 2300만명의 유심 정보가 유출됐던 건인데 비해 KT는 확정된 유출 규모가 1만6647명이라는 점이 고려됐다"라고 전했다. 악성 코드 감염 사고 건에 관련해서는 KT가 개인정보 유출 분석을 소홀히 하고 정부에 미신고했으며 사고 서버의 로그 일부를 삭제하고 조사 과정에서 거짓 자료제출 및 번복으로 위원회 조사를 방해했다고 판단해 고발하기로 했다. 이번 과징금 부과 및 과태료 등 개보위 처분에 대해 KT는 "개보위의 처분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지난 사고로 고객과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KT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 보호 체계 전반을 원점에서 재정비하고 있으며 보안 투자를 확대하고 전사적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등 사태 재발 방지와 고객 신뢰 회복에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origin@newspim.com 2026-07-30 13:40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53% [NBS]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가 2주 연속 하락해 53%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공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27~29일 동안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전국지표조사(NBS) 7월 5주차 결과를 살펴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는 긍정평가가 53%로 직전 조사인 7월 3주차보다 2%포인트(p) 하락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는 2주 연속 이어지고 있다. 반면 부정평가는 37%로 직전 조사보다 3%p 올랐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평가 7월 5주차 [그래프=NBS]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40%, 국민의힘 21%,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 2%, 진보당 1% 순으로 나타났으며, 태도유보는 33%였다.  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21%, 김민석 후보가 19%, 송영길 후보가 6%였고, 태도유보가 54%로 절반을 넘었다. 그러나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김 후보가 34%, 정 후보가 29%, 송 후보가 9%로 다른 양상을 보였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평가에서는 잘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56%로 과반이고, 잘하고 있다는 의견은 33%였다.  부동산 가격 전망으로는 상승할 것이라는 의견이 31%, 보합이 52%, 하락이 10%였다.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15%,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은 21%,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55%로 확인됐다.  전세대출 규제 역시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은 11%에 그친 반면,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24%,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55%를 보였다.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평가 [그래프=NBS]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시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the13ook@newspim.com 2026-07-30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