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은지가 28일~30일 신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 여름 감성 담은 다채로운 모습으로 컴백 열기를 올렸다.
- 미니 5집은 11일 발매하고 9월 12일 콘서트를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정은지가 신보 '썸머, 아이(Summer, I)'의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소속사 빌리언스는 지난 28일부터 30일에 걸쳐 공식 SNS를 통해 정은지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썸머, 아이'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 속 정은지는 나무 그늘 아래 편안하게 누워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작은 꽃을 손에 든 정은지는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과 어우러져 자연스럽고 서정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파티 모자를 쓰고 촛불이 켜진 케이크와 마주한 정은지의 모습이 담겼다. '여름에 태어난 아이(Summer, I)'인 정은지는 특별한 날을 기다리는 듯한 모습으로 사랑스럽고 친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지막 콘셉트 포토에서는 몽환적 무드의 조명 아래 눈을 감고 감정에 집중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분한 표정부터 환한 미소까지 섬세한 변화를 담아내며 앞선 사진들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신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시켰다.
이처럼 정은지는 각기 다른 공간과 분위기를 통해 한 편의 여름을 이루는 다양한 감정과 순간을 표현했다. 자연스러운 모습부터 사랑스러운 매력, 깊이 있는 감성까지 폭넓게 소화하며 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음악적 색채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썸머, 이이'는 여름을 닮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사랑의 감정을 그려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파도 (아이 러브 러브)(i love LOVE)'를 비롯해 '노 파이트(NO FIGHT)', '링귀니', '바람따라', '다시 못 만날 것 같아', '낭만파티', '사랑이 지나간 자리'까지 총 7곡이 담긴다.
특히 정은지는 전곡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해 앨범 전체의 방향성과 메시지를 완성했다. 여기에 10CM, 적재, 소수빈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각자의 음악적 색채를 더한 만큼, 완성도 높은 신보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정은지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썸머, 아이'는 내달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또한 정은지는 오는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동명의 솔로 콘서트 '썸머, 아이'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