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무신사가 3일부터 소상공인 워크웨어 지원 '한땀' 2기 모집에 나섰다.
- 전국 소상공인 최대 10곳을 선발해 맞춤형 작업복과 신규 브랜드 로고 제작을 지원한다.
- 모집은 서류와 비대면 인터뷰로 진행하며 선정팀에 무신사 스탠다드 의류·잡화 세트 최대 3개 품목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무신사가 업종별 목적이나 근무 환경에 따른 맞춤형 작업복이 필요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워크웨어를 제작해 지원하는 '한땀' 프로젝트 2기 운영에 나선다.

'한땀' 프로젝트는 무신사가 패션 본업 기반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소상공인에게 사업장 특성에 맞춘 워크웨어를 지원해 쾌적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고 브랜드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됐다. 무신사는 지난해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1기 사업을 마무리한 이후 올해 운영 프로세스를 개편, 지원 자격을 전국 단위 최대 10곳의 소상공인으로 확대했다.
모집 절차는 1차 서류 검토 후 2차 비대면 인터뷰로 간소화됐다. 최종 선발된 팀에는 무신사 스탠다드 의류 및 잡화 기반의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워크웨어 세트로 최대 3개 품목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사업장의 기존 로고나 BI를 활용하거나, 별도 로고가 없는 경우 전문 파트너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신규 맞춤형 브랜드 로고도 지원한다.
무신사의 한땀 프로젝트 2기 모집은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유니폼이나 작업복이 필요한 전국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든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무신사 관계자는 "전국으로 범위를 확대한 이번 2기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들의 하루에 따뜻한 응원이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