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리투자증권이 3일 증권사 출범 2주년 맞아 첫 브랜드 광고를 공개했다
- 투자 고민과 실수를 유쾌하게 담은 3편 영상으로 ‘투자는 어렵지 않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 8~9월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쉽고 친숙한 투자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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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공감 담은 광고 3편 선보여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우리투자증권이 증권사 출범 2주년을 맞아 첫 브랜드 광고를 선보였다. 투자 과정에서 누구나 겪는 고민과 실수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투자는 어렵지 않다'는 메시지로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우리투자증권은 브랜드 광고 '우리, 투자하자 우리투자, 하자'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말 편', '물타기 편', '기도 편' 등 총 3편으로 구성됐다. 주변 말에 흔들리거나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물타기를 고민하고, 결국 기도하는 마음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투자자의 모습을 위트 있게 담아냈다.

영상은 "투자는 '말로만', '물타기로', '기도로' 하는 게 아니야. 쉽게 하는 거지"라는 문구를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광고 말미에는 "우리, 투자하자. 우리투자, 하자!"라는 핵심 문구를 내세워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했다.
광고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네이버, 카카오 등 온라인 채널을 비롯해 지하철과 버스, 도심 전광판 등 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우리투자증권은 8~9월 다양한 채널에서 캠페인을 이어가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투자를 어렵고 복잡하게 느끼는 고객들이 보다 쉽고 친숙하게 투자에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브랜드 활동을 통해 쉽고 편리한 투자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plu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