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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부부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03 khw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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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엠마 토마스 프로듀서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부부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8.03 khwphot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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