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까지 접수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성과를 조명하는 시상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사례 발굴에 나선다.
IBK기업은행은 '2026 참 좋은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후보자 접수를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시상은 2012년부터 이어진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 옴부즈만과 함께 각 분야에서 성과를 낸 기업과 소상공인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사회공헌, 지역발전, 기술혁신, 소상공인, 규제혁신 등 5개 부문이며, 재정경제부 장관 표창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옴부즈만 및 기업은행장상 등 약 40점이 수여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12월 9일 개최된다.
신청은 중소기업 옴부즈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세부 내용도 동일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peterbreak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