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부는 4일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 AI 노출지수 개발·내일배움카드 확대 등으로 일자리 변화를 대비한다
- 창업·녹색산업·AI 신사업 지원과 노동환경 개선,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병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정부가 인공지능(AI) 기술 확산과 기후변화에 따른 산업 대전환기에 대응해 국민의 고용 안정을 위한 종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4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장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정책 설명 영상을 공개했다.
우선 AI 기술 도입이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한국형 AI 노출지수'를 개발한다. 이를 통해 노동시장의 변화를 신속히 관측하고 선제적인 대응책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직업훈련 체계도 개편한다. 내일배움카드 기회를 넓혀 국민 모두 필요한 직무 역량을 축적할 수 있도록 돕고, 비수도권의 직업훈련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 간 격차를 줄인다.
신산업 육성과 노동환경 개선도 병행한다. 창업을 지원하고 녹색산업·AI 신사업 분야 등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창출하는 한편, 근로시간 단축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통해 신규 일자리가 좋은 일자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청년과 취약계층이 산업 전환 과정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각종 사회안전 제도를 강화하고, 노사정 대화를 통해 사회 전환기의 해법을 구체화해 나간다.
김 장관은 "이번 기본계획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과제들이 현장에서 충실히 실행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 및 노사와 함께 대화하고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김영훈 장관 숏츠 발언 전문
AI가 우리 일상으로 빠르게, 그리고 깊숙이 스며들고 있습니다.
챗GPT, 제미나이 같은 생성형 AI 뿐만 아니라,
아틀라스와 같은 피지컬 AI 로봇도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해 에너지·자동차 같은 주력산업도 큰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가까운 미래도 예단하기 어려운 산업 대전환의 시대!
고용안정은 온 나라가 함께 나서야 할 국가적 과제입니다.
이에 정부는 지난달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실천 과제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우선 AI로 인한 일자리 변화를 신속히 관측하도록 한국형 AI 노출지수를 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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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배움카드의 기회를 넓혀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누구나 갖출 수 있도록 돕고,
비수도권 훈련 인프라도 확충합니다.
창업을 지원하고 녹색산업과 AI 신사업 등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넓힙니다.
이렇게 늘어난 일자리가 좋은 일자리가 되도록,
일하는 시간은 줄이고 더 안전한 일터로 만듭니다.
전환 충격으로부터 청년과 취약계층을 보호할 두터운 고용안전매트도 구축하겠습니다.
전환과 혁신의 성과를 국민 모두가 함께 누리도록 하며,
마지막으로 전환의 해법은 노사정이 함께 대화하며 구체화해 나가겠습니다.
이번 기본계획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이러한 과제들이 충실히 실행될 수 있도록
현장의 변화를 살피고, 관계부처·노사와 함께 대화하고 협력하겠습니다.
진짜 성장을 위한 당신의 1분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이었습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