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hc가 4일 서울 강남역에 첫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했다
- 강남역점은 올데이 치킨 콘셉트로 1~3층 복합공간으로 구성했다
- 프리오픈 행사에 130명이 참여해 다양한 이벤트를 즐겼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브랜드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을 정식 오픈했다.

강남역점은 기존 저녁 위주 '치맥' 문화에서 벗어나 하루 중 언제든 즐길 수 있는 '올데이 치킨' 콘셉트로 조성됐다. 1층은 자동화 로봇 '튀봇'을 활용한 포장·간편식 공간, 2층은 커스터마이징 치킨 '크리스픽'을 중심으로 한 캐주얼 다이닝 공간, 3층은 플래터와 K-푸드 안주 메뉴를 갖춘 중·대규모 모임 공간으로 구성됐다.
지난 2일 진행된 프리오픈 행사에는 130명이 참여해 웰컴플레이트, 소스 컨디먼트 바, 포토존 이벤트 등을 즐겼다.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이사는 "bhc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역점은 bhc가 쌓아온 맛의 자산과 브랜드 철학을 공간으로 풀어낸 곳으로, 유일무이한 별 하나 스토어"라며 "치킨 한 마리를 넘어 점심 한 끼, 저녁 모임, K-푸드 경험까지 강남을 찾는 누구에게나 기억에 남는 공간이자 강남을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