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스코퓨처엠이 4일 광양서 아동 대상 환경캠프를 열었다
- 광양 9개 아동센터 어린이 60명이 생물다양성·전기차 키트·퀴즈 등 체험을 했다
- 포스코퓨처엠은 2013년 시작한 환경캠프로 올해까지 1600여 명을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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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스핌] 권차열 기자 =포스코퓨처엠이 광양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와 환경보호를 체험형으로 배우는 '2026 푸른꿈 환경캠프'를 열어 미래세대 환경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포스코퓨처엠은 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달빛나루종합복지센터에서 광양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26 푸른꿈 환경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푸른꿈 환경캠프는 어린이들이 기후위기와 환경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해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된 포스코퓨처엠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에는 광양지역 9개 아동센터 어린이 60명이 참여해 생물다양성 교육, 전기자동차 키트 만들기, 멸종위기종 구출 게임, OX퀴즈 방식의 '도전 그린벨' 등을 체험했다. 포스코퓨처엠 직원 15명도 일일 멘토로 참여해 어린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미래세대 육성에 동참했다.
생물다양성 교육에서는 다양한 생물이 상호작용하며 생태계를 구성한다는 점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필요성을 학습했다. 전기자동차 키트 만들기 체험은 포스코퓨처엠 이차전지소재 사업과 연계해 전기차에 탑재되는 이차전지의 역할과 친환경 이동수단의 의미를 이해하도록 구성됐다.
어린이들은 멸종위기종 구출 작전 게임과 도전 그린벨을 통해 기후위기로 위협받는 지구 환경과 환경보호 지식을 게임 형식으로 익혔다.
포스코퓨처엠은 푸른꿈 환경캠프를 2013년 시작해 13년째 운영 중이며 올해까지 누적 1600여 명의 어린이가 프로그램을 수료한 것으로 집계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