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AI신간] 철학이 추리를 넘었다…'세네카' 첫 정상, 미디어셀러도 강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가 8월 첫째 주 1위에 올랐다
  • 히가시노 게이고 타계 추모와 오디세이 열풍이 상위권을 이끌었다
  • 오디세이아 판매가 365.5% 늘며 고전 읽기 붐을 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 종합 1위
영화 '오디세이' 효과에 고전 다시 읽기

*AI를 활용해 정리한 이번 주 문학 소식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이번 주 서점가는 철학과 고전이 독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입소문을 타며 꾸준히 판매량을 늘려온 철학서가 처음 종합 1위에 오른 가운데 영화 개봉과 작가 추모 열기가 맞물리며 고전과 소설도 다시 주목받았다.

◆ 이번 주 베스트셀러…'세네카' 첫 정상, 히가시노 게이고 인기 지속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가 예스24 8월 첫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사진=예스24] 2026.08.07 taeyi427@newspim.com

예스24 8월 첫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1위는 하와이 대저택이 편역한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가 차지했다. 지난 6월 말 출간 이후 꾸준한 입소문을 타며 판매량이 증가한 가운데 이번 주에는 전주 대비 186.3% 늘며 처음으로 종합 1위에 올랐다. 구매자는 50대 비중이 39.6%로 가장 높았고 40대가 뒤를 이으며 중장년층의 관심이 두드러졌다.

2위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투명한 나선'이다. 작가의 타계 이후 이어진 추모 열기가 계속되면서 상위권을 유지했다. 3위에는 영화 '오디세이' 개봉과 함께 다시 주목받은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고명환의 '독서의 기술', 김철 편역 '니체의 초월자',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가 나란히 상위권을 차지하며 인문·고전 분야의 강세를 이어갔다. 예약판매를 시작한 '명탐정 코난 108 일반판'은 7위에 진입했고, 유래혁의 '수족관', 유시민의 '유럽 도시 기행 3',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1000 Vol.5 RC'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 분야별 트렌드…고전·미디어셀러 존재감 확대

이번 주 출판 시장에서는 영화와 드라마 등 콘텐츠의 영향력이 이어졌다.

영화 '오디세이' 개봉과 함께 원작인 '오디세이아'가 종합 3위에 오르며 고전 문학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졌다. 인문 고전인 '싯다르타' 역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으며, '수족관'은 여름 대표 역주행 도서로 자리매김했다.

방학을 맞아 수험서 수요도 이어졌다. 'ETS 토익 정기시험 기출문제집 1000 Vol.5 RC'가 종합 10위에 오르며 어학 및 자격시험 준비 수요를 반영했다.

◆ 이 주의 북이슈…영화가 불러온 '오디세이아' 열풍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가 영화 '오디세이' 개봉 효과로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랐다.[사진=예스24] 2026.08.07 taeyi427@newspim.com

이번 주 출판계 화두는 영화 '오디세이' 개봉에 따른 원작 읽기 열풍이었다.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는 종합 3위, 소설·시·희곡 분야 2위에 올랐으며 판매량은 전주 대비 365.5% 증가했다. 영화 개봉 당일에도 판매량이 전일 대비 늘며 관객들의 관심이 독서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일리아스&오디세이아 세트(고대 그리스어 완역본)', '오뒷세이아, 어떻게 읽을 것인가' 등 관련 도서도 함께 판매가 증가했다. 영화 시나리오를 담은 '오디세이 각본집' 역시 예술 분야 상위권에 오르며 원작과 관련 콘텐츠를 함께 찾는 독서 흐름을 보여줬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정리한 이번 주 신간 [명령어 : 8월 첫째 주 신간을 모아 정리해줘=CHAT GPT]

taeyi42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사진
GPU 없는 내 PC서 초대형 AI 돌린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과 메타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에서 손을 잡았다. 보통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AI 모델을 개인 컴퓨터에서 직접 돌리는 방식이다. 애플과 메타는 15일(현지시간) 메타의 새 오픈웨이트 모델 '뮤즈 스파크 오픈'을 애플 고성능 데스크톱에서 구동하는 협업을 공개했다. 파라미터가 8160억 개에 이르는 대형 모델이다. 파라미터는 AI가 학습한 내용을 저장하는 단위로, 많을수록 모델이 크고 성능도 높은 편이다. 맥스튜디오 2~4대를 연결하면 코딩이나 영상 분석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에 맥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올리고 "뮤즈 스파크 오픈이 존 터너스(애플 CEO)와 애플의 작업 덕분에 새 맥스튜디오에서 훌륭하게 돌아간다"고 적었다. 터너스 CEO는 "이 정도 수준과 규모의 모델을 책상에서 바로 이렇게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다니 놀랍다"고 답했다. 핵심은 모델이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서 돌아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AI를 쓰려면 대형 데이터센터에 깔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빌려 써야 했다. 맥스튜디오에서 대형 모델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애플 칩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신호다. CNBC는 이번 협업이 "AI 칩 시장에서 애플의 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애플은 이번에 자사 칩의 성능 측정 결과를 새로 공개하고, 하나의 AI 모델을 여러 대의 컴퓨터에 나눠 돌리는 기술 문서도 내놨다. 자체 소프트웨어 도구인 MLX를 통해서다. 개발자는 허깅페이스 같은 사이트에서 복잡한 설정 없이 애플용 모델을 내려받을 수 있다. 뮤즈 스파크 오픈은 애플 기기에서 더 빠르게 작동하도록 조정됐다. 오픈웨이트 모델은 AI가 학습한 결과물이 공개돼 누구나 내려받아 자기 기기에서 돌릴 수 있는 모델이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 오픈이 상업적 이용을 일부 허용하는 조건으로 공개된 모델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CNBC는 이번 조치가 "메타의 재편된 AI 노력에 대한 중요한 신뢰의 표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스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애플 맥(Mac) 스튜디오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소셜미디어 X에 올렸다.[저커버그 CEO X 게시물 캡처] 2026.10.16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10-16 04:0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