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해상은 7일 공식 유튜브로 소셜아이어워드 대상을 받았다.
- 어린이·양육자 시각의 빌드업 육아 콘텐츠가 경쟁력으로 평가받았다.
- 우리아이연구소 등은 공감과 실용성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스타그램·다이렉트 블로그도 손해보험 분야 대상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현대해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이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어린이와 양육자에 대한 진정성 있는 시각과 콘텐츠 경쟁력을 인정받아 서비스 혁신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해상 공식 유튜브 채널은 어린이보험 대표회사로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빌드업 육아'를 지향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정답을 제시하는 육아 정보보다는 부모가 자신의 방식으로 아이를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 콘텐츠로는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와 함께 아이의 마음을 뇌과학 관점에서 살펴보는 '우리아이연구소'와 부모가 한발 물러설 때 아이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안녕, 내모험' 등이 있다.
이들 콘텐츠는 부모의 실제 고민을 다루면서도 따뜻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분야별 전문가를 통해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들은 "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다루면서도 따뜻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전문가를 통해 부모의 고민에 응답하며 전문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아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인 육아 방향을 제시하는 콘텐츠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데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이번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유튜브 채널의 서비스 혁신 대상뿐 아니라 공식 인스타그램과 다이렉트 블로그도 손해보험 분야 대상을 수상해 총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