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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뉴콘텐츠아카데미 쇼케이스' 개최…21개 팀 성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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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와 콘진원이 10일 2026 뉴콘텐츠아카데미 쇼케이스 개최를 밝혔다.
  • 행사는 19일부터 21일까지 홍릉 콘텐츠인재캠퍼스 일대서 열린다.
  • 교육생 21개 팀의 AI·XR·VR 융복합 콘텐츠를 공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26 뉴콘텐츠아카데미(NCA)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동대문구 홍릉 콘텐츠인재캠퍼스와 콘텐츠문화광장 일대에서 진행된다.

뉴콘텐츠아카데미 교육생 21개 팀이 프로젝트 기반 교육과정을 통해 기획·제작한 콘텐츠를 공개하는 자리다. 산업 관계자와 일반 관람객은 교육생들이 신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융복합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2026 뉴콘텐츠아카데미' 쇼케이스 오픈스테이지 포스터. [사진=콘진원]  2026.08.10 alice09@newspim.com

뉴콘텐츠아카데미(NCA)는 인공지능(AI), 확장현실(XR), 가상현실(VR) 등 신기술을 활용한 융복합 콘텐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이다.

콘진원은 2년간 교육생들이 기획부터 제작, 기술 구현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현업 전문가의 멘토링과 실전 프로젝트기반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장기과정 2기 교육생 8개 팀과 3기 교육생 13개 팀 등 총 21개 팀이 참여해 교육과정을 통해 개발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프로젝트를 직접 체험하며 콘텐츠 기획부터 기술 구현까지 교육생들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서비스, 확장현실(XR)·가상현실(VR) 체험 콘텐츠,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등 신기술을 활용한 작품을 선보인다.

가짜뉴스가 진실의 일부가 되는 과정을 체험하는 1인칭 어드벤처 이머시브 시네마
'토끼굴 대탐험', AI 친구와 함께 떠나는 발달장애인 자기주도 여행 시뮬레이션 게임 'Mate-trip' 등 기술 실증을 넘어 이야기와 문화, 기술이 결합된 프로젝트 성과를 통해 미래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프로젝트는 콘텐츠인재캠퍼스 곳곳에서 공개되며, 관람객이 작품을 직접 체험하고 창작자와 소통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를 통해 교육성과를 산업 관계자와 대중들에게 공유하고, 프로젝트의 사업화와 협업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 기회의 장을 마련한다.

행사 기간 동안 콘텐츠문화광장 스테이지66에서 현업 전문가와 교육생, 관람객이 함께하는 'NCA 오픈스테이지'를 운영한다.

콘텐츠 산업의 흐름과 창작 경험, 콘텐츠 지식재산(IP) 확장 전략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과 대담이 이어질 예정이다.

첫날에는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조남형 감독과 원작자인 제이로빈 작가가 콘텐츠 IP의 확장성을 이야기한다. 둘째 날에는 돌고래유괴단 신우석 감독이 창작 경험을 공유하며, 마지막 날에는 장항준 감독과 콘텐츠 제작사 미디어랩시소 송은이 대표가 콘텐츠 산업 현장의 경험과 창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구경본 콘진원 콘텐츠기반본부장은 "신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인재는 콘텐츠산업의 변화와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콘진원은 신기술 교육과 프로젝트 수행, 산업 현장과의 연계를 아우르는 인재양성 체계를 강화해 차세대 인재들이 기술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콘텐츠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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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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